빛은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jpg


  이 책은 북한 간부였던 (故)김길남씨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서술한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의 전 이야기로 북한에서 태어나 간부가 되기까지의 북한 주민으로써 굶주리고 아팠던 힘든 시기를 겪으며 살아온 (故)김길남씨의 성장기를 통해 하나의 나라가 분단의 아픔을 겪으며 그 속에서 고통받는 북한 동족들의 실상을 심도 있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부디 티비에서 보여지는 발전되고 좋은 북한의 모습이 아닌 북한 주민들의 실제 생활을 이 책을 통해 널리 알려 통일로 나아가는 제대로 된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