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둘째, 병중에 있는 성도들(봉희진 권사님, 안순원 집사 등)의 회복과 평안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세째, 이번 선교주일을 통해 복음에 다시 헌신하는 우리가 되고, 다음주 부터 2/17-26에 있는 중국 타이노아 종족 개척선교를 가시는 장목사님과 안강희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늘 기도로 하나님과 동역하며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