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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인 필립 얀시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이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게 지극히 정상인 것처럼 여기고 살아간다든지
, 아니면 하나님을
 
믿어보려고 시도했지만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도저히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

을텐데라고 실망한 나머지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 자신의 당연한 최종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소위
, ‘하나님께 실망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초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말

하고 싶은 의도로 쓰여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