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비빔밥, 디저트, 아름다운 음악과 꽃, 신나는 찬양, 목사님의 귀한 말씀, 그리고 여선교회 회원들의 사랑의 친교와 사업보고,....등등....참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이 모든것을 준비하신, 봉집사님을 비롯한 많은 수고의 손길들.... 참 감사드려요. 특히, 손수만드신 떡이 정말 일품 이었고요....우리 오기자님의 맹활약으로 모임이 더욱 빛이 났습니다. 올해에 한번 더 기회가 있다고 하시니, 벌써 모임이 기대 되네요. ㅋㅋㅋ 아~참! 목사님께서 어떤, 맛있는 음식을 가져오실지도 살짝(?) 기대는 됩니다. (하지만, 목사님! 너무 부담 갖진 마세요. 목사님만으로도 충분히, 저희의 기쁨 되십니다. 아~멘!!)
사업보고,....등등....참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이 모든것을 준비하신, 봉집사님을 비롯한 많은 수고의 손길들....
참 감사드려요. 특히, 손수만드신 떡이 정말 일품 이었고요....우리 오기자님의 맹활약으로 모임이 더욱 빛이 났습니다.
올해에 한번 더 기회가 있다고 하시니, 벌써 모임이 기대 되네요. ㅋㅋㅋ
아~참! 목사님께서 어떤, 맛있는 음식을 가져오실지도 살짝(?) 기대는 됩니다.
(하지만, 목사님! 너무 부담 갖진 마세요. 목사님만으로도 충분히, 저희의 기쁨 되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