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 월 30 일에 허윤/허정민 순모님 가정에서 사랑방 모임을 은혜롭게 잘 드렸습니다.

특별히 허 집사님 남동생 되시는 Joe 형제님이 정성껏 준비해주신 스파게티와 garlic bread 는 최고였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매달 공부하고있는 교제공부 이후에 있는, 구약시대 가나안 지역 지도공부를 통해서 성경을 한층더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우리 사랑방 제일 어른이신 강종화 권사님의 노력과 이해하심에 저희모두가 놀라고 있답니다.

다음달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우리모두 조금더 힘을 내십시다,할렐루야!!!!!!!!

이호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