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요한 사랑방 모임이 5/26 토요일 저녁에,차성기 집사님과 한광일 권사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한권사님의 정성스런 , 맛있는 , 건강식 저녁을 마친후

닉 부이치의 동영상을 본후  각자 받은 은혜와 소감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날떼부터 팔 다리가 없이 태어나서 많은 절망과 자살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던 소년 닉이

하나님을 만나고부터 인생이 180 도 변화되어서 , 지금은 전 세계를 다니며 행복 전도자,예수의

청년으로 탈바꿈한 모습과 그의 간증을 통해서,우리들의 모습도 변화되어 져야 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다음달에는 더 많은 은혜가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이호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