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지난 8월 2일~11일까지 북아프리카 선교사대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춘원 목사님께서 북아프리카 선교사대회 기간 중에 강의와 설교, 기도 등의 사역을 잘 감당하시도록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연약함과 낙담의 시간들을 돌파해나갈 수 있는 영적 충만함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2일~10일까지 있었던 중고등부의 멕시코 유카탄 지역 단기선교에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영광받으심을 찬양합니다. 황태환 전도사님을 포함한 29명의 참가자 전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더욱 충만하게 임하여, 시카고에서도 복음의 용사로 승리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비슷한 기간(8월4일~8일)에 있었던 시카고 기도의집에서 주관한 시카고 도시선교사역에 동참하여 8월 6일(금요일) 점심식사를 200여명의 노숙자들과 선교사역에 참여한 분들에게게 제공했습니다. 이번 사역 기간동안 작년 보다 더 많은 노숙자들이 참여했고, 선교사역에 참가한 여러지역의 교회들이 큰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는 시간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식사 준비와 나눔에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선교회 관계자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37여개 뉴욕 뉴저지 지역의 한인교회 연합 '아메리칸 인디언' 선교팀 300여명이 우리 교회에서 8월 2일(월)과 6일(금)에 교회에서 머물고 기도하였습니다. 위스콘신과 미네소타의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사역을 가기 직전과 마무리 하는 날에 우리 교회를 베이스 캠프로 사용하여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모든 선교사역에 아름다운 협력과 섬김을 제공한 우리 뉴라이프교회에 너무나 많은 감사와 축복을 해주시고 떠났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