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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복이 되는 삶을 살라

 
 창세기 12장에서 15장까지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후, 아브람이 고향을 떠나 가나안에 정착해 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김양재 목사의 특유의 우리네 삶과 깊이 맞닿아 있는 묵상과 성도들의 솔직하고도 대단한 간증이 어우러져 어느 책에서도 찾을 수 없는 창세기 큐티의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배우자, 자녀, 직장, 학교에서 사랑으로 섬길 때, 거룩의 복과 함께 세상의 복도 함께 주어진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