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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의 거칠보이 성령님을 만나다!


  2004년 맨발의 전도자 최춘선 할아버지에 대한 다큐북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로 시작된 김우현 감독의 팔복 시리즈 제3탄『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거친 야생의 삶에서 성령님을 만나고 천국의 삶을 사는 광화문 거리의 시인 정재완과의 20년 동행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보잘 것 없는 한 영혼을 성령님이 어떻게 참고 기다리시며 변화시켜 하나님나라를 위해 귀히 사용하시는가를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정재완’에게 임한 성령님이 그를 온유한 자로 만들어 ‘땅을 기업으로 받게 한’ 내력, 그 천국 풍경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