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라이프 교회 여선교회 회장 김재란 집사  입니다.
저희 여선교회에서는  지난 Mother's Day 에 소망회 회원 7분 과 미션 휄로쉽 회원 6분 에게
 최경혜 집사님께서 정성스럽게 만드신  두가지 떡과 또 여선교회 회원분들께서 

정성스럽게 만드신 Bakery 와 오텡 고추 볶음을 김효주 집사님께서

예쁘게 잘 포장해주셔서 교회 어르신 분들께 Mother's Day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5월 말로 사임 하시는 김미영 전도사님께는 감사 카드와 여선교회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로

정성을 표시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있을
6월 7-8일에  러미지 세일 기간에도 여선교회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오며 

늘 수고해주시는  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선교회 회장 김재란 집사 올림